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일관된 자체 개발
카메라 본체부터 캡처 보드, 화상·모션 해석 소프트웨어까지 사내에서 직접 개발합니다. 그래서 촬영한 초고속 영상을 곧바로 해석 단계로 넘겨 속도·궤적·변형을 수치화하는 흐름이 매끄럽고, 고객 요구에 맞춘 세밀한 대응이 가능합니다.
DITECT(디텍트) — 1991년 일본에서 시작된 하이스피드카메라·화상해석 전문 브랜드. 히스토리부터 굿맨시스템 추천 제품 TOP 5 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
눈으로는 도저히 보이지 않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잉크젯 노즐에서 액적이 튀어 나가는 찰나, 엔진 내부의 연소, 부품이 충돌하며 깨지는 순간, 곤충의 날갯짓까지 — 이런 초고속 현상을 정확히 관찰하고 수치로 분석하려면 일반 카메라로는 불가능합니다. 초당 수천에서 수만 장을 담아내는 하이스피드카메라, 그리고 그 영상을 데이터로 바꾸는 화상해석 기술이 함께 필요합니다. 이 분야에서 오랜 기술을 축적해 온 이름이 바로 DITECT(디텍트)입니다.
디텍트는 1991년 일본에서 설립된 하이스피드카메라 및 화상해석 전문 기업입니다. 본사는 도쿄도 시부야구에 있으며, 창업 이래 "영상에 특화된 화상처리·화상계측" 이라는 한 분야를 꾸준히 파고들어 온 회사입니다.
디텍트의 가장 큰 특징은 카메라 같은 하드웨어와 해석 소프트웨어를 모두 자체 개발한다는 점입니다. 고속카메라 본체와 영상 캡처 보드, 모션캡처·유동해석 소프트웨어를 직접 만들기 때문에 촬영부터 분석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이어집니다. 이 밖에도 골프 스윙·임팩트 분석 시스템, 정자운동 해석 장치(SMAS) 등 화상해석 기술을 응용한 특화 제품군도 함께 보유하고 있습니다.
디텍트가 만드는 하이스피드카메라는 단순한 슬로모션 촬영 도구가 아니라 "계측 도구(measurement tool)" 를 지향합니다. 생산기술, 연구개발, PIV·모션캡처 실험 등 정밀한 관찰과 수치화가 필요한 현장을 위해 설계된 제품들입니다.
카메라 본체부터 캡처 보드, 화상·모션 해석 소프트웨어까지 사내에서 직접 개발합니다. 그래서 촬영한 초고속 영상을 곧바로 해석 단계로 넘겨 속도·궤적·변형을 수치화하는 흐름이 매끄럽고, 고객 요구에 맞춘 세밀한 대응이 가능합니다.
같은 고속카메라라도 목적이 다릅니다. 어두운 환경을 위한 초고감도형, 세밀한 형상을 잡는 고해상도형, 좁은 공간에 넣는 초소형 USB 버스파워형까지 — 초당 수천 fps부터 최대 12만 fps급까지 촬영 속도와 해상도, 크기의 조합을 폭넓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디텍트 카메라는 고품질 CMOS 센서를 기반으로, 짧은 셔터와 내장 메모리, 외부 동기(트리거) 기능을 갖춰 순간 현상을 놓치지 않고 반복 계측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인쇄·잉크젯, 도포 노즐, 와이어본딩, 칩마운터, 엔진 거동, 충돌시험, 터빈 회전, 캐비테이션 유동 등 다양한 연구·생산 현장에서 쓰입니다.
굿맨시스템이 실제 문의·납품 기준으로 정리한 대표 모델입니다.
어두운 조건에서도 강한 신형 고감도 이미지 센서를 탑재한 대표 모델입니다. VGA 해상도에서 8,000 fps 촬영이 가능하고, 촬영 영역을 좁히면 최대 120,000 fps까지 도달합니다. 컬러·모노 선택, C 마운트, 최소 1μ초 셔터, 8GB 또는 16GB 내장 메모리, USB3.0 고속 인터페이스를 갖췄습니다. 저조도·초고속이 동시에 필요한 현장에 적합합니다.
추천 대상 연소·방전 관찰, 저조도 초고속 촬영, 미세 현상 연구
1인치 CMOS 센서에 2560×2048(약 5.2메가픽셀) 유효 화소를 담은 고해상도 모델입니다. 풀 해상도에서 250 fps, 풀HD에서 500 fps, VGA에서 1,400 fps, 화소 영역을 제한하면 최대 14,000 fps까지 촬영합니다. USB3.0 버스파워로 별도 전원 없이 케이블 하나로 운용할 수 있어 설치가 간편합니다.
추천 대상 고해상도 정밀 관찰, 현미경 촬영, 이동형 계측 셋업
1280×1024(약 1.3메가픽셀) 해상도로 풀프레임 2,000 fps, VGA에서 4,000 fps 촬영이 가능하며 최대 15,000 fps까지 지원합니다. 컬러·모노 모델과 8GB·16GB 메모리 옵션을 제공하고, C 마운트와 USB3 인터페이스, 글로벌 셔터를 갖췄습니다. 해상도와 속도의 균형이 좋아 범용 계측에 두루 쓰입니다.
추천 대상 생산기술 검사, 충돌·파괴 시험, 범용 고속 촬영
1280×1024 해상도에서 1,000 fps 촬영이 가능하고, 해상도를 낮추면 최대 40,000 fps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모델입니다. 해상도를 유지하면서도 높은 프레임레이트가 필요한 실험, 빠른 반복 현상 관찰에 적합합니다.
추천 대상 고프레임 실험, 유동·분사 해석, 반복 동작 분석
1/2인치 CMOS에 1280×1024(약 1.3메가픽셀)를 담은 컴팩트 모델입니다. 풀 해상도 200 fps, VGA 800 fps, 화소 영역 제한 시 최대 4,000 fps로 촬영합니다. 무게 약 210g, 44×44×81.5mm의 소형 설계에 USB3.0 버스파워를 채택해, 좁은 공간이나 다수 카메라 구성에 넣기 좋습니다.
추천 대상 협소 공간 설치, 멀티 카메라 구성, 간이 고속 촬영
제품군별로 분류했습니다. 모델명을 누르면 제품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디텍트 고속카메라는 초고감도형·고해상도형·초소형 버스파워형으로 성격이 뚜렷하게 나뉩니다. 촬영 대상의 밝기, 필요한 해상도, 요구 프레임레이트(fps), 설치 공간을 먼저 정한 뒤 모델을 좁히는 것이 정확한 선택의 지름길입니다. 여기에 촬영 영상을 어떤 방식으로 해석할지까지 고려하면, 카메라와 소프트웨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
굿맨시스템은 DITECT 7개 제품을 취급하며, 모델별 스펙 비교부터 용도에 맞는 구성 제안, 견적까지 한 번에 지원합니다. 어떤 모델이 맞을지 고민된다면 촬영 대상과 현장 조건만 알려주셔도 최적 구성을 추천해 드립니다.
초고속 촬영 장비 선택이 고민되신다면, 지금 바로 문의해 주세요. 촬영 목적과 현장 조건에 맞춘 모델과 정확한 견적을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 굿맨시스템이 현장에 딱 맞는 DITECT 고속카메라 한 대를 찾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