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 박막 스트레인 게이지 기반 고정밀 측정
퓨텍의 모든 로드셀·토크·다축 센서는 금속 박막 스트레인 게이지 기술로 제작됩니다. 힘·장력·압축·토크를 전기 신호로 변환하는 이 방식은 높은 정확도와 반복성을 제공하며, 초소형화(miniaturization)에도 강점을 가져 표준 크기 센서에 준하는 성능을 소형 모델에서도 구현합니다.
FUTEK(퓨텍) — 퓨텍은 1988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Irvine)에서 창업한 힘·토크·압력 센서 전문 제조사입니다. 브랜드 소개부터 굿맨시스템 취급 제품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
로봇 관절이 무는 힘을 실시간으로 잡아내고, 수술 로봇이 조직에 가하는 미세한 압력을 감지하고, 화성 탐사선의 드릴이 지반을 뚫는 하중을 견디는 현장. 이런 힘·토크·압력 측정 분야에서는 센서 하나의 정확도와 신뢰성이 곧 시스템 전체의 안전과 성능을 좌우합니다. "이 힘 값을 믿어도 되나?", "극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측정되나?", "우리 장비에 맞는 커스텀 센서를 만들 수 있나?" 이 고민의 답으로 로봇·의료·항공우주 엔지니어가 신뢰해 온 이름이 바로 FUTEK(퓨텍)입니다.
퓨텍은 1988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Irvine)에서 창업한 힘·토크·압력 센서 전문 제조사입니다. 정식 사명은 FUTEK Advanced Sensor Technology, Inc.이며, 로드셀, 토크 센서, 압력 센서, 다축(Multi-Axis) 센서, 신호 컨디셔너와 디지털 디스플레이까지 정밀 측정 계측기를 미국 내에서 설계·생산합니다(Made in USA). 금속 박막 스트레인 게이지(metal foil strain gauge) 기술을 핵심으로, 로봇·자동화·자동차·방위·의료·항공우주 산업에 공급합니다.
퓨텍을 상징하는 사례는 NASA와의 협업입니다. 2008년 NASA의 요청으로 화성 탐사선 큐리오시티(Curiosity)의 로봇 팔과 드릴에 들어가는 극저온(cryogenic) 다축 로드셀을 개발했고, 이 센서는 화성 지반을 뚫는 드릴의 하중을 감시하는 임무를 맡았습니다. NASA, JPL, 록히드마틴, MIT 등과의 협업으로 우주·의료 최전선의 측정을 지원해 온 브랜드입니다.
퓨텍의 모든 로드셀·토크·다축 센서는 금속 박막 스트레인 게이지 기술로 제작됩니다. 힘·장력·압축·토크를 전기 신호로 변환하는 이 방식은 높은 정확도와 반복성을 제공하며, 초소형화(miniaturization)에도 강점을 가져 표준 크기 센서에 준하는 성능을 소형 모델에서도 구현합니다.
퓨텍은 1988년 창업 이래 수백 건의 커스텀 로드셀 설계 프로그램을 수행해 왔습니다. NASA의 화성 탐사 미션용 극저온 센서부터 초소형 수술 로봇 센서까지, 진공·극저온·방사선 등 극한 조건을 견디는 맞춤 설계가 가능합니다. 다축(2·3·6축) 구성으로 Fx·Fy·Fz·Mx·My·Mz를 최소 간섭(cross-talk)으로 동시 측정합니다.
퓨텍은 설계부터 생산, 교정까지 미국 내에서 일관 수행하며 연 6만 개 이상의 센서를 출하합니다. mV/V 아날로그 출력은 물론 USB·SPI·RS232·RS485 등 디지털 출력과 TEDS, 내장 앰프 옵션을 지원해, 로봇·자동화 시스템에 바로 통합할 수 있습니다.
굿맨시스템이 매뉴얼·자료를 갖추고 있는 대표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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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텍은 로드셀 하나만 해도 측정 방향(인장/압축/양방향), 용량 범위, 크기와 형상, 출력 방식(아날로그/USB/SPI)에 따라 선택이 크게 갈리고, 토크 센서·다축 센서·압력 센서도 용도와 정확도 요구에 따라 구성이 달라집니다. 측정 대상(힘/토크/압력/다축)과 용량 범위, 필요한 출력 형태를 먼저 정한 뒤 모델을 좁히는 것이 정확한 선택의 지름길입니다.
굿맨시스템은 FUTEK 제품을 취급하며, 모델별 스펙 비교부터 용도에 맞는 구성 제안, 신호 컨디셔너·디스플레이 매칭과 견적까지 한 번에 지원합니다. 표준 제품으로 해결이 어려운 특수 용도라면 측정 조건만 알려주셔도 적합한 방향을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