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수와 입력 종류
몇 개를 동시에 재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재야 하는지가 첫 갈림길입니다. 온도만 재는 것과 온도·전압·전류·펄스를 섞어 받는 것은 다른 장비입니다. 채널 수는 여유를 두는 편이 좋습니다. 시험을 하다 보면 측정점이 늘어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나중에 채널을 늘릴 수 있는 확장형인지가 그때 갈립니다.
데이터로거는 측정값을 정해진 간격으로 기록하는 장비입니다. 사람이 지켜보지 않는 동안에도 계속 재고 저장합니다. "그때 온도가 몇 도였나"라는 질문에 답할 수 있게 해 주는 장비이며, 그 기록이 곧 증거가 됩니다.
쓰임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는 검증입니다. 제약·식품·의료 분야에서는 멸균, 동결건조, 저온 유통 과정의 온도 이력을 남기는 것이 규정 요건입니다. 둘째는 시험입니다. 제품이 온도·진동·전압 변화를 며칠에 걸쳐 견디는지 확인하는 장기 시험에는 사람이 붙어 있을 수 없습니다. 셋째는 감시입니다. 설비의 이상 징후를 찾으려면 정상 상태의 데이터가 먼저 쌓여 있어야 합니다.
형태는 목적에 따라 나뉩니다. 손가락만 한 1채널 초소형은 포장 안에 넣어 유통 과정을 따라갑니다. 다채널 범용형은 수십에서 수백 채널의 온도·전압·전류를 한꺼번에 받습니다. 고속 샘플링 모델은 순간적인 파형 변화를 잡아냅니다. DAQ 시스템은 여기에 스위칭과 계측 기능을 더해 시험 설비의 중심 역할을 합니다.
굿맨시스템은 25개 브랜드 340개 모델을 취급하며, 13개 제품군 중 브랜드 분산이 가장 넓습니다.
몇 개를 동시에 재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재야 하는지가 첫 갈림길입니다. 온도만 재는 것과 온도·전압·전류·펄스를 섞어 받는 것은 다른 장비입니다. 채널 수는 여유를 두는 편이 좋습니다. 시험을 하다 보면 측정점이 늘어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나중에 채널을 늘릴 수 있는 확장형인지가 그때 갈립니다.
1분에 한 번 기록해도 되는 대상과, 1초에 수천 번 기록해야 하는 대상이 있습니다. 창고 온도 감시라면 1분 간격으로 충분하지만, 전원 투입 순간의 돌입전류나 진동 파형을 보려면 고속 모델이 필요합니다. 샘플링이 느리면 순간적인 이상을 통째로 놓치고, 그 기록은 "아무 일 없었다"는 잘못된 결론을 만듭니다.
USB로 뽑아 엑셀로 여는 방식, 소프트웨어로 실시간 감시하는 방식, 네트워크로 원격 접속하는 방식, 클라우드로 올려 어디서나 보는 방식이 있습니다. 여러 대를 운영하거나 떨어진 현장을 관리한다면 이 부분이 실제 사용성을 좌우합니다. 규정 대응이 필요한 경우라면 기록의 무결성을 보장하는 기능도 확인해야 합니다.
굿맨시스템이 매뉴얼·자료를 갖추고 있는 대표 모델입니다.
브랜드별로 분류했습니다. 모델명을 누르면 제품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모델명이 정확히 일치하는 자료 114건을 49개 모델에 연결했습니다.
데이터로거는 본체보다 "무엇을 어떻게 기록할 것인가"를 먼저 정해야 하는 장비입니다. 측정 항목, 채널 수, 기록 주기, 기록 기간, 데이터 활용 방식이 정해지면 모델은 자연히 좁혀집니다.
여기에 센서와 소프트웨어가 따라옵니다. 온도를 잰다면 어떤 센서를 쓸 것인지, 그 센서가 본체에 맞는지 확인해야 하고, 분석 소프트웨어가 별도 구매인지 포함인지도 미리 알아야 합니다.
굿맨시스템은 MADGETECH·HIOKI·GRAPHTEC·KIMO·ROTRONIC·TESTO·FLUKE·KEYSIGHT 등 25개 브랜드의 데이터로거를 취급합니다. 측정 항목과 기록 조건을 알려주시면 본체·센서·소프트웨어 구성을 함께 제안해 드립니다.